폴아웃 4 지금까지 알려진 몇가지 정보들

예측한거지만... 이번 도쿄게임쇼에 베데스다는 출품은 고사하고 참가조차 하지 않은거같음

미약한 마지막 희망까지 무녀져 내린 지금 내년 발매는 거의 무리라고 볼수밖에 없음

그런김에 걍 떡밥 기사 하나 소개해봄

http://www.cinemablend.com/games/Fallout-4-What-We-Know-So-Far-63529.html

원문은 이곳이고, 당연히 죄다 루머임


-베데스다

2012년에 차세대 콘솔을 위한 개발자를 모집하는 공고가 떳었음

근데 이걸 폴아웃 4땜에 모집한거라고 보긴 어려움. 스카이림 차세대 버전을 위한걸지도....

스카이림 dlc작업은 13년 초에 완료되었음 베데스다는 팀 전체를 게임 하나에 몰빵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르 진행한다함

그럼 13년도 중반부터 개발에 들어갔다고 생각하면.. 폴아웃 3는 베데스다가 개발 착수한지 4년만인 2008년에 나왔음

물론 오블리비언 dlc가 완벽히 완결된건 2007년 초순임. 개발텀이 항상 같은것도 아니고 08년에 나온 게임 후속작을 6년동안 놓고 있었을리는 없으니..

아주낙관적이면 15년 크리스마스시즌, 아니면 16년쯤 발매될거라고 예상


-보스톤



보스톤배경이라는건 거의 확실시 되는거 같음 관련인물들도 약간 유출됬다는듯

놀라운게 워싱턴에서 썩고있던 쓰리독이 다시나올수도 있다는건데.. 워싱턴에 썩고있던 새끼가 어떻게 보스턴으로 갈수있는건지..

코타쿠에 따르면 철도가 중요한 배경으로 나올수도 있다함.. 하긴 ncr도 모노레일같은거 운용하니.. 기술 넘사벽 bos는 철도를 운영할수도 있겟지..

재밌는건 보스턴 - 워싱턴 철도 레일 정중앙에 뉴욕이 있다는거.. dlc나 폴아웃 5 등에서 워싱턴-보스턴-뉴욕 으로 이어지는 동부 황무지 사가같은걸 기대할수도 있을듯?


-론 펄먼

 오프닝 나레이션 워, 워네버 체인지를 론펄먼이 안할수도 있다는 루머임... 아마 플레이어 캐릭터가 대신 대사칠수 있다함.

이건 희박해보임, 지금까지 론 펄먼이 최근 인터뷰에서 어떤 비디오게임도 예정이 없다고 했다는게 주인데..

뉴베에서도 대사몇줄치고 끝났는데 이런전통을 쉽게 깰지는 좀 의문임


-플레이어 캐릭터
플레이어 캐릭터는 전쟁전에 동면이 들어간 캐릭터라함.

전직 군인인듯하고 플레이어 스크립트가 유출된건데 여기서 스스로가 워네버체인지 대사를 쳐서 론펄먼이 안할수도 있다는거

"We now stand on the brink of total war - and I am afraid. For myself, for my wife, for my infant son," the hero says in the monologue. "Because if my time in the Army taught me one thing, it’s that war - war never changes."


확실히 다른 폴아웃 나레이션과는 좀 차이가 있는듯....



덧글

  • 대공 2014/09/13 14:46 # 답글

    동부는 황무지 보단 숲이겠죠
  • 타메를란 2015/06/04 07:44 # 삭제 답글

    순례 왔습니다
    Nuclear winter is coming
  • 와우 2015/06/08 18:26 # 삭제 답글

    전부 다 맞았네요
  • 성지순례왔습니다 2015/06/09 16:47 # 삭제 답글

    폴아웃4 올해 안으로 나오게 해주세요
  • 성지순례왔습니다 2015/06/09 16:48 # 삭제 답글

    폴아웃4 올해 안으로 나오게 해주세요
  • 성지순례왔습니다 2015/06/09 16:48 # 삭제 답글

    폴아웃4 올해 안으로 나오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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